[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이엘리야가 모두의 주방을 찾았다.
24일 방송된 올리브 예능 '모두의 주방'에서 이엘리야는 사쿠라와 인사를 나눴다. 사쿠라는 요리를 잘 하냐고 물었고, 이엘리야는 잘하지는 못하지만 해보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강호동이 도착했고, 사쿠라는 이엘리야를 소개해달라고 말했다.
사쿠라는 "배우고, 그래서 이뻐요."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름은 말하지 못했다. 이엘리야는 다시 이름을 말해주었다. 다음으로 거미가 모두의 주방에 도착했다. 이엘리야는 거미의 팬이었고 좋아했다.
거미는 사쿠라를 보고 일본어를 할 줄 안다며 일본어로 말해도 괜찮다고 말했다. 거미는 작년 일본에서 앨범을 내고 수상까지 한 경력이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