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남재현이 친구에 대한 추억을 털어놓았다.
22일 방송된 KBS1 예능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남재현은 친구 김효영이 여기저기 끌고 다녀 여러 경험을 많이 했고, 공부하는 것도 김효영 덕분에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효영은 시험기간이면 남재현에게 공부하자고 말했고, 공부를 잘하면 엄마가 짜장면을 사준다며 남재현을 꼬셨다. 남재현은 이 후 공부를 해야하는 구나 생각했다.
남재현이 어린 시절 추억이 있는 서울 중구 필동에 도착했다. 남재현은 40년 만에 과거 집이 있던 동네에 도착했고, 보니까 기억이 다 난다고 말했다. 남재현은 과거 노부부가 운영하던 구멍가게 앞에 할일 없이 앉아있곤 했다고 말했다. 남재현은 과거의 집터를 정확하게 짚어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