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 '미스트롯' 김나희X공소원X김소유, 장윤정 기립박수 '올하트'

입력 2019-03-22 06:50:03
    • 복사완료!

TV조선 '미스트롯' 방송캡쳐
TV조선 '미스트롯'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미스트롯' 나희쓰팀이 장윤정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전날 21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는 본선경영에서 장르별 트로트 미션으로 서로다른 장르를 소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성주는 "첫 미션의 주제는 장르별 트로트 미션이다. 100억 가치의 트롯걸을 뽑는 만큼 다양한 트로트 장르를 소화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미션을 설명했다.

뒤이어 본선경연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첫무대로 현정이와 큐티뽕짝팀이 댄스트로트 윙크의 '부끄부끄'로 무대를 서보였다.

장윤정은 댄스트로트 윙크의 '부끄부끄'라는 선곡이 우현정에게 너무 유리한것 아니냐고 하자 우현정은 "아니다 아이들이 너무 잘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은빈은 "저랑은 잘 안어울리는 거 같다"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무대가 끝나고 장윤정은 김은빈의 독특한 창법으로 걸쭉한 부끄러움이 됐다며 창법을 유지한 김은빈을 칭찬했다. 그리고 현정이와 큐티뽕짝은 올하트를 받아 전원 진출을 했다.

다음으로 나희쓰팀이 정통트로트 현철의 '봉선화 연정'으로 무대를 선보였다.

나희쓰팀은 연습을 하던 중 맞지않는 선곡으로 불화가 일어난 듯한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봉선화 연정으로 선곡을 바꾸자 바로 분위기가 화기애애하게 달라졌다.

나희쓰의 무대가 끝나고 장윤정이 기립박수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 조영수는 "김나희씨가 노래를 이렇게 잘하는줄 몰랐다"며 칭찬했다. 나희쓰팀은 올하트를 받아 전원 진출 했다.

반면 한아걸스는 정통트로트 나훈아의 '갈무리'로 무대를 선보였다. 하지만 조영수가 하트를 누르지 않아 올하트를 받지 못했다. 이후 조영수는 "하트를 누를걸 후회가 된다"며 "두리의 가창력에 놀랐다"고 얘기해 한아걸스팀이 아쉬워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마스터 회의 이후 한아걸스에서는 박성연과 두리만 진출을 하게 됐다.

그리고 맘마미애는 세미트로트 우연이의 '우연히'로 무대를 선보였다.

맘마미애는 정통트로트를 원했지만 세미트로트를 선택하게 되었다. 그리고 정미애는 춤을 춰야한가는 것에 부담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맘마미애는 뮤지컬 같은 무대를 선보였고 진심을 담은 무대에 올하트를 받아 전원 진출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