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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만의 귀향, 집으로' 최다빈 "故 데니스 텐 추모지 방문..가족들 만나 봬 영광"

입력 2019-03-25 15: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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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빈/사진=서보형 기자
최다빈/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피겨스케이팅 선수 최다빈 故 데니스 텐 추모지를 방문한 소감을 밝혔다.

25일 서울 마포구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예능다큐 '백년만의 귀향, 집으로' 제작발표회에는 허일후, 손현주, 홍수현, 다니엘 린데만, 최태성, 한보름, 최다빈, 정상규, 한수연, 폴킴, 윤주빈이 참석했다.

여정의 도중, 최다빈은 안타까운 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 데니스 텐 선수의 추모지를 방문했다고.

최다빈은 "(추모지에) 직접 가보니까 실감 났고 마음이 아프기도 했다"며 "다시 한 번 볼 수 있어 감사했고 가족분들까지 만나뵙게 돼 너무 영광이었다. 정말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홍수현은 이번 여정에 대해 "타국에서도 정서를 공유할 수 있는 게 신기했다. 아직까지도 우리가 찾아내지 못한 독립운동가 분들을 계속 찾아내고 기억하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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