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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오윤아, 꽝손 인증 '고장난 초인종' 소통제로

입력 2019-03-28 00: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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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한끼줍쇼' 방송캡쳐
JTBC '한끼줍쇼'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한끼줍쇼' 오윤아가 초인종이 고장나있고 소통을 못하는 모습으로 꽝손임을 보여줬다.

2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이경규와 오윤아가 초인종 누르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윤아는 초인종 누르기에 도전했다. 그러나 초인종이 고장나 있고 집에 아무도 없는 등 소통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오윤아가 첫 소통에 성공했다. 어머님은 "한끼줍쇼 안다" 이경규와 오윤아가 "저녁함께 먹을수 있을까요" 하자 "들어오세요" 하며 쿨하게 초대 했다. 어머님은 지금 전복파티 중이라며 선뜻 들어오라고 했다.

그러나 아버님은 갑자기 온 이경규와 오윤아에 당황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갑자기 방송에 안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해 이경규와 오윤아는 추천해주시는 이웃집에 도전을 하러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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