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정가은이 분위기 여시느이 면모를 뽐냈다.
24일 배우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숩다고 맨다리로 나갔다가 뼈에 바람 드는줄 ㅋㅋㅋ아직 코트는 필수!!! 스타킹도 필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볕이 드는 창가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가은은 갈색 트렌치 코트로 우아한 분위기를 더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가은은 전 남편과 이혼후 외동딸을 슬하에 두고 '싱글맘' '워킹맘'으로 살아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