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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별, 셋째 임신 중…먹부림 시동걸려도 청순해

입력 2019-03-25 11: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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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인스타그램
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별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뭔가 어마어마하게 맛있는걸 먹고싶은데...(먹탐발동.시동걸림.부릉부릉)자.지금부터 침샘폭발할만한 맛깔난 메뉴추천! 혹은. 아껴두신 맛집정보!! 공유부탁드려욥!!꺄아아아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옅은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셋째 임신 중에도 리즈 시절의 비주얼을 뽐내는 별이 인상적이다.

한편 별은 가수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한 후 드림, 소울 군을 낳았다.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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