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워요"…박솔미, 미세먼지 때문에 속상한 두 딸 엄마

입력 2019-03-28 17: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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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 배우 박솔미가 미세먼지 때문에 마음껏 뛰놀지 못하는 딸들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28일 박솔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놀고싶어 하는데 어디서 뛰어 놀아야 하나 미세먼지 밉다"는 글과 함께 두 딸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딸은 푸른 잔디 위에 앉아 놀고 있다. 깜찍하고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솔미는 지난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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