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울메이트' 김숙, 마숭이 거미줄 사다리에 두려움 폭발

입력 2019-03-25 20:56:18
    • 복사완료!

사진=tvN '서울메이트' 캡처
사진=tvN '서울메이트'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김숙이 마숭이 트래킹 중 두려움을 드러냈다.

25일 오후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에서는 산다라박, 김숙, 김영철과 필리핀 메이트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숙과 산다라박, 김영철은 쌍둥이 자매와 함께 최근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마숭이 열대우림 생태공원' 트래킹에 나섰다. 이날 마숭이의 하이라이트, 절벽에 진짜 거미줄처럼 그물을 엮어 놓은 인증샷 지점에서 김숙은 겁이 절정에 달했다. 하지만 산다라박과 타샤, 프랑스는 겁 없이 발을 내디뎌 금세 목표 지점에 도착했다. 이에 김영철이 김숙에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고, 두 사람도 결국 훌륭한 인증샷을 남겼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