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신수지 기자]
김숙이 마숭이 트래킹 중 두려움을 드러냈다.
25일 오후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에서는 산다라박, 김숙, 김영철과 필리핀 메이트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숙과 산다라박, 김영철은 쌍둥이 자매와 함께 최근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마숭이 열대우림 생태공원' 트래킹에 나섰다. 이날 마숭이의 하이라이트, 절벽에 진짜 거미줄처럼 그물을 엮어 놓은 인증샷 지점에서 김숙은 겁이 절정에 달했다. 하지만 산다라박과 타샤, 프랑스는 겁 없이 발을 내디뎌 금세 목표 지점에 도착했다. 이에 김영철이 김숙에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고, 두 사람도 결국 훌륭한 인증샷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