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인나, 촌스러운 안경도 찰떡 소화하는 미모 클래스

입력 2019-03-28 06: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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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 소속사 관계자 인스타
유인나 소속사 관계자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유인나는 안경을 써도 예쁘다.

유인나 소속사 관계자는 2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진심이 보는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드라마 '진심이 닿다'를 촬영 중인 배우 유인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커다란 안경을 써도 청순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초근접에도 굴욕없는 미모 역시 시선을 끈다.

한편 유인나는 tvN 드라마 '진심이 닿다'에서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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