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운석이 날아왔다.
25일 방송된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연출 이창민|극본 김기호, 송지은, 송미소, 서동범)에서 이준기(이이경 분)은 액션 대역으로 일하다 전화를 받고 어딘가로 달려갔고, 차우식(김선호 분)은 노인대학에서 트로트를 부르며 노래 강연을 하다 역시 전화를 받고 어딘가로 달려갔다. 마지막으로 국기봉(신현수 분)은 야구 경기에서 스트라이크를 받아 우승하는 꿈을 꿨다. 국기봉은 2군 선수로 훈련 중 쓰러졌다 일어나서 전화를 받고 달려갔다.
주인은 게스트하우스를 팔려고 손님을 데려왔고, 이에 김정은(안소희 분)이 전화를 걸어 모두를 부른 것이었다. 손님은 이상한 차림의 세 사람을 보고 도망쳤다. 주인은 빚을 갚으라고 독촉한 후 떠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