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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안녕하세요' 이영자 담당, 아들 차별하는 '남편의 두 얼굴' 고민 145표

입력 2019-03-25 23: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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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2 안녕하세요 방송화면캡쳐
사진 = kbs2 안녕하세요 방송화면캡쳐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부자와 부부가 화해했다.

25일 방송된 KBS2 예능 '안녕하세요'에서 편애를 당하는 동생은 아빠가 형만 세게 때려서 불편하다고 말했다. mc들은 형을 왜 때렸냐고 물었고, 동생은 그렇지 않다며 두 살 동생이 그랬다고 말했다. 엄마는 둘째가 첫째를 때린다고 말했다. 남편은 뒤통수를 맞은 것 같다며, 둘째가 몰래 용돈을 달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신동엽은 남편에게 첫째가 자랑스러운 순간을 말해달라고 했고, 남편은 첫째가 육상대회에 나가 상을 받고 짧은 순간에 택권도 시범단이 됐다고 말했다. 첫째는 아빠가 자신을 사랑하는 걸 안다고 말했고, 이에 남편은 울컥했다. 이영자는 아들을 사랑하냐고 물었고, 남편은 눈물을 보였다. 남편은 첫째에게 사과하고 사랑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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