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들호2' 박신양, 권혁과 정준원에게 납치 "나는 원하는 바를 다 이뤘다"

입력 2019-03-26 22: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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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조들호2' 방송캡쳐
KBS2 '조들호2'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조들호2' 박신양이 권혁과 정준원에게 납치 당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죄와 벌'에서는 조들호(박신양 분)가 회식중에 괴한에게 납치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들호를 기다리던 윤소미(이민지 분)와 강만수(최승경 분)는 가게 앞에 조들호의 안경과 목발을 발견했다.

이날 조들호를 납치한 사람은 국종섭(권혁 분)과 국종복(정준원 분)이었다.

조들호는 국종섭과 국종복을 보고 "니들일거라고 감이 왔다" "저기가 내가 들어갈 드럼통이냐"라며 여유를 보여줬다.

이어 조들호는 "대산복지원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국일 완전히 무너뜨리는거 나는 원하는바를 이루었네"하며 국종섭과 국종복을 약올렸다.

이에 국종섭은 "이 모든걸 이자경(고현정 분)이 처음부터 끝까지 했다고 몰아달라"고 협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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