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미례 기자]‘지구인라이브’ E항공사 퍼스트 클래스가 공개됐다.
29일 방송된 채널A ‘지구인라이브’에서는 하늘 위의 5성급 퍼스트 클래스가 공개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퍼스트 클래스를 타고 영상으로 촬영해 올리는 특급 크리에이터 샘 추이는 E항공사 퍼스트 클래스를 이용했다.
샘추이가 가자 항공사 제공 픽업 서비스가 왔고, 전담 집사가 샘추이를 맞이했다. 샘 추이는 단 한명을 위한 라운지에서 만찬을 즐겼다. 심지어 면도 서비스까지 받았다.
1등석은 상상 이상이었다. 32인치 디스플레이어는 물론 미니바, TV 달린 침대, 개인샤워실이 있었고, 샤워가운에는 이니셜까지 새겨있었다.
이어 인터뷰를 한 샘 추이는 부자냐는 질문에 “내 마음만은 부자라고 생각한다”며 “비행을 사랑하는 열정 때문”이라고 답했다.
샘 추이는 항공료는 대부분 자신이 부담하지만 협찬도 들어온다고 했다. 그는 “투자 은행을 다니다가 2년 전에 그만두고 지금은 항공 블로거, 영상 크리에이터로 전향했다”고 이야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