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 가 셋째 아이를 임신했다.
30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연애매체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미란다 커는 전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첫째 아들 플린을, 현 남편과의 사이에서 둘째 아들 하트를 낳았다. 이번은 모두 세번째 임신이다.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 대변인은 성명서를 내고 "미란다 커와 에반, 아들 플린과 하트는 새로운 가족을 만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해 5월 두 번째 아들을 출산했다. 이번 임신은 약 1년만이다.
또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 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