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미도가 아들과 행복한 화보를 촬영했다.
30일 배우 이미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9 봄 좋은 추억. #두번째사진도령이너무귀여워 #한손으로10키로들기 #왼손은거들뿐 #나의팔은 후들 #웃는게웃는게아니야 #8개월아기 #도령이가나보다잘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미도가 8개월 아들과 화보를 촬영 중인 모습. 엄마를 닮아 환하게 웃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천사처럼 귀엽다.
한편 이미도는 지난 2016년 2살 연하의 회사원과 웨딩마치를 올렸으며, 지난해 아들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