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노잼이다" 모모랜드 '마리텔' 도전‥총체적 난국에 '폭소'

입력 2019-03-27 17: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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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모모랜드가 '마이 리틀 텔레비전' 1인 방송을 도전했다.

2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모모랜드가 출연해 팀을 나눠 모모랜드 버전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먼저 등장한 멤버는 낸시와 나윤. 나윤은 음악에 맞춰 줄넘기 실력을 자랑했고, 혼잡스러운 상황에서 낸시가 서예 쓰기를 시작했다. 혼란스러워하던 멤버들은 "무슨 방송인지 모르겠다. 다이어트 방송이냐"며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아인과 제인은 ASMR을 준비했다. 지구젤리, 바다포도, 썰어 먹는 솜사탕을 먹기 시작한 아인과 제인은 먹는데 집중하며 말을 하지 않아 멤버들의 야유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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