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문지애 아나, 귀요미 아들 범민 군 공개.."이제 좀 컸다고 걸어나와"

입력 2019-03-28 06:36:58
    • 복사완료!

문지애 인스타
문지애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문지애 아나운서가 아들 범민 군 근황을 공개했다.

전 MBC 출신 문지애 아나운서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컸다고 아침에 눈뜨면 저벅저벅 걸어 나와 (충격과공포) 엄마가 있는 방으로 들어온다. 밤사이 펼쳐놓은 그림책과 노트북, 텀블러 한가운데 앉아 내 남은 음료를 빨아드시며 업무(본인 사진)를 보신다. 숙면 취하시고 내일 늦잠 좀 주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지애, 전종환 기자 부부를 닮은 깜찍한 아들 범민 군이 엄마 컴퓨터로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카메라를 보고 있는 모습이 천사처럼 귀엽다.

한편 문지애는 2012년 5월 MBC 아나운서 출신 기자 전종환과 결혼, 5년 만에 첫 아들을 얻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