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추사랑, 절친 유토와 함께..눈밭에서 영화 찍네

입력 2019-03-28 07:02:08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가 추사랑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오후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pring Break Memories"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성훈과 야노시호의 딸 사랑 양이 눈밭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추사랑의 절친인 유토 역시 보인다. 환한 미소에서 행복함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추사랑 가족은 최근 하와이로 이주했으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5주년 특집에 추성훈과 함께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