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민환♥'율희, 23살 엄마의 상큼美

입력 2019-03-28 17: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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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율희가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28일 가수 율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쟈합니다 #좋은하루"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오렌지빛 레드 컬러 립을 바르고 상큼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 율희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매력을 더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율희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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