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서와' 태국3인방, 겨울 빙어 낚시 중 "태국으로 돌아갈래"

입력 2019-03-28 20:5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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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화면 캡처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영란 기자]'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태국친구들이 방송인 타차라와 겨울 빙어 낚시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태국 3인방이 타차라 투어를 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태국 3인방과 타차라는 양평을 찾았다. 타차라는 첫 번째 겨울 체험으로 빙어낚시를 준비했다. 얼음 위에 첫발을 내딛는 친구들은 "재미있다"라며 소감을 말했다.

낚시를 시작한 친구들은 가장 먼저 잡는 사람이 승리하는 내기를 시작했다.

처음해보는 경험에 바지에 바늘이 걸리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추운 날씨와 바지에 걸리는 낚시 바늘에 화가 난 친구는 "집으로 돌아갈래. 태국으로 돌아가고싶다"며 불평을 했다.

이어 "빙어 대신 바지를 낚시 한거잖아"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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