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영국 왕실 며느리 케이트 미들턴 근황이 화제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윌리엄 왕자의 아내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이날 영국 런던 칭포드에서 진행된 왕실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케이트 미들턴은 화려한 드레스를 벗고 오랜만에 편안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밀착 티셔츠와 팬츠를 입은 그녀는 세아이 출산 후에도 여전한 미모와 몸매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케이트 미들턴은 최근 동서 메건 마클과 불화설에 휩싸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