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도대체 몇 살?"..이유리, 갈수록 어려지는 동안 비주얼

입력 2019-03-29 12:58:28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유리가 셀카로 미모를 뽐냈다.

29일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유리#콜대원#촬영#라방#좀이따만나요#이제는#유투버#이히힉#오물오물#입안가득냠냠"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리는 샌드위치를 먹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인형 같은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결점 없는 도자기 피부와 청순한 비주얼이 여신을 생각나게 한다.

한편 이유리는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봄이 오나 봄'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