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달심' 복귀 가나요"..한혜진, 결별→휴식기→'나혼산' 등장에 핫이슈

입력 2019-03-30 15:51:06
    • 복사완료!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나 혼자 산다'에 3주 만에 모습을 드러내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성훈이 모델 워킹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울 패션위크에 모델로 서야 했던 성훈은 톱모델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그 선생님은 한혜진이었다.

이에 VCR을 지켜보던 무지개 회원들은 반가움을 표했다. 이시언은 "자숙해야 할 시기 아니냐"고 농담을 건네기도 했지만 모두들 '달심'을 외치며 한혜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성훈은 "그 사건이 발생하기 한 주 전에 찍은 거다"며 결별 보도가 나오기 전 촬영을 진행한 것임을 알리기도.

VCR 속 한혜진은 달심이 아닌 톱모델로서 성훈의 워킹을 지도했다. 날카로운 눈빛과 정확한 지도로 성훈의 워킹을 봐주며 20년 모델의 내공을 마음껏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혜진은 무지개 회원의 고정 멤버였지만 현재 휴식기를 갖고 있다.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 열애를 하던 전현무와 이별하며 결정된 사안. 약 1년 2개월 간의 열애 끝 지난 6일 결별을 공식적으로 알린 전현무와 한혜진은 '나 혼자 산다' 측에 각자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나 혼자 산다' 측 역시 본인들의 의사를 존중해 두 사람의 자리를 비워둔 상황.

전현무와 한혜진의 방송분은 지난 8일 방송을 끝으로 끝이 났다. 그리고 어쩔 수 없이 그 다음 주인 15일에는 박나래와 기안84이 외롭게 오프닝을 맞이했다. 이시언과 성훈이 돌아오며 빈 자리는 많이 채웠지만 전현무와 한혜진의 빈 자리는 여전히 큰 존재감이었다.

그러던 중 한혜진이 VCR을 통해 3주 만에 '나 혼자 산다'에서 모습을 비추며 많은 팬들을 반갑게 했다. 비록 짧은 시간 등장이었지만 그럼에도 충분히 반가웠고 의미 있었다.

아직 한혜진과 전현무의 복귀는 결정되지 않았다. VCR 속 모습 역시 결별 보도 전 촬영분이 뒤늦게 방송되며 나오게 된 것. 그럼에도 이들을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은 상당히 높은 상황. 한혜진은 최근 SNS 활동을 다시 시작하며 팬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결별 이후 다시 제자리를 찾아가는 한혜진의 일상이 '나 혼자 산다'의 복귀로도 이어질 수 있을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려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