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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4번째 결혼' 니콜라스 케이지, 日여성과 결혼 4일만 이혼

입력 2019-03-29 18: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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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BACKG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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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니콜라스 케이지가 재혼 4일 만에 혼인을 취소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니콜라스 케이지가 일본인 여성과 4번째 결혼을 한 후, 4일 만에 법원에 혼인 무효 확인을 신청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니콜라스 케이지는 1년간 교제한 일본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여성과의 결혼 허가서를 미국 라스 베이거스에서 취득한 바 있다. 미국에서는 결혼 허가서 취득 후 혼인 신고를 해야 한다.

하지만 니콜라스 케이지는 불과 4일 만에 심경의 변화가 생겼는 지 스스로 혼인을 취소, 짧은 결혼 생활을 끝냈다.

한편 니콜라스 케이즈는 지난 2004년 한국계 여성과 결혼, '케서방'이란 애칭을 얻은 바 있다. 하지만 지난해 이혼했으며, 둘 사이에는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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