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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V2' 안유진, 경쟁 아닌 협동으로 기부금 500만원 모아야 '탈출'

입력 2019-03-29 22: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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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마리텔2 방송화면캡쳐
사진 = MBC 마리텔2 방송화면캡쳐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마리텔 하우스에 손님들이 도착했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하, 마리텔2)에서 첫번째로 김구라가 등장했고, 다음으로 정형돈&김풍&김동현이 도착했다. 아이즈원 유진은 마리텔2 집의 막내딸로 변했다. 마리텔2의 세계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셔누 그리고 강부자가 도착했다.

강부자의 등장에 손님들은 모두 일어나 강부자를 맞이했다. 강부자는 막내딸 유진에게 아버지가 부자인데 왜 바지를 떨어진 걸 입냐고 물었고, 물을 드시라는 김구라에게는 "왜 오자마자 나를 물 멕이려고 해."라고 말했다.

손님들은 각자 자신이 준비한 컨텐츠를 이야기했다. 이날 바뀐 마리텔2의 목표는 협동이었다. 손님들은 기부금 오백만원을 모아야 집을 나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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