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낙원사가 워커홀릭에 빠졌다.
29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 17'(연출 한상재|극본 한설희, 백지현, 홍보희)에서 낙원사는 정보석(정보석 분)의 매형 찜질방 개업을 앞당겨서 일했다. 직원들은 정보석의 화를 풀어주기 위해 열정적으로 일했다. 홍보가 제대로 되지 않자 찜질복을 입고 공연을 하기까지 했다. 하지만 직원들의 노력에도 정보석의 화는 쉽게 풀리지 않았다.
이영애는 개업식을 성공적으로 끝내면 반응이 오지 않겠냐고 물었다. 매형은 퇴근하려는 라미란, 나수아(박수아 분), 이영애(김현숙 분)에게 찜질방 청소와 재고 정리를 시켰다. 일을 끝낸 후 세 사람은 맥주를 먹으며 잡담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