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남편 옷 입고 옴"…김원희, 나이 잊은 방부제 미모

입력 2019-03-31 14:22:43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명진 기자] 방송인 김원희가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31일 김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무리했다. 부은 얼굴. 교회 일찍 도착. 또 남편 옷 입고 옴. 목감기인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원희는 미소를 짓는 얼굴로 셀카를 찍고 있다. 김원희는 또렷한 눈매가 돋보이는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원희는 SBS 파일럿 프로그램 '요즘 가족: 조카면 족하다?'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