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혜리의 씨제스행이 사실무근인 것으로 밝혀졌다.
29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혜리와의 전속계약설은 사실 무근이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혜리가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는다는 소식을 전했다. 혜리와 공개 열애 중인 류준열이 씨제스 소속 배우이기 때문에 보도됐던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씨제스 측에서 혜리와의 전속계약설을 전면 부인하며류준열과의 한솥밥설은 해프닝으로 끝나게 됐다.
한편 걸스데이의 소진은 지난 19일 눈컴퍼니로 유라는 20일 어썸이엔티로, 민아는 오늘(29일) 유본컴퍼니로 이적을 확정했다. 걸스데이 멤버들 중 혜리만 아직 새 소속사를 물색하고 있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