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킬잇' 장기용, 총에 맞을 뻔한 나나 구했다

입력 2019-03-30 22:32:07
    • 복사완료!

OCN '킬잇' 방송캡처
OCN '킬잇' 방송캡처

[헤럴드POP=편예은 기자]'킬잇(Kill it)' 장기용이 총에 맞을 뻔한 나나를 구했다.

30일 방송된 OCN 토일 오리지널 드라마 '킬잇'(연출 남성우/극본 손현수) 3회에서는 김수현(장기용 분)이 모습이 그려졌다.

땅굴파와 레드마피아의 인신매매 현장을 검거한 형사 도현진(나나 분). 옥상에서 카리모프 2세(로빈 데이아나 분) 와 대치 중이던 도현진은 총에 맞을 위기에 처했다.

그 순간 나타난 김수현(장기용 분)의 도움으로 총알을 피했다. 총에 맞을 위기는 피했지만, 김수현에게 다시 총을 겨눈 도현진. 김수현에게 "얼굴 보여. 오해받기 싫으면" 이라고 했다.

그러나 다른 형사의 등장으로 시선이 돌려진 사이 도망친 김수현. 김수현은 자신을 죽이려는 카리모프 2세를 쫓아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