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문가영이 야생 곰으로 오해받았다.
1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2'(연출 이창민|극본 김기호, 송지은, 송미소, 서동범)에서 한수연(문가영 분)은 홍보 모델 아르바이트를 위해 곰옷을 입었다. 한수연은 부끄러움을 이기려 술을 마셨고, 칭찬을 들었다. 속이 안 좋아진 한수연은 화장실로 들어갔다. 당일 뉴스에서는 곰탈출에 대한 소식이 흘러나왔고, 식당 아줌마는 휴지통에 떨어진 물건을 줍는 한수연을 보고 곰으로 오인해 신고했다.
한수연은 구토했고, 이에 사람들은 오해해 마취총을 쐈다. 한수연은 쓰러졌다. 차우식(김선호 분)은 뉴스에서 실려가는 한수연을 보고 병원으로 달려갔고, 마음과 다르게 한수연에게 투덜거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