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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요즘애들’ 최연소 드론 세계 챔피언 선수, 드론실력 검증? “토크 줄여야 한다”

입력 2019-04-01 06: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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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요즘애들’ 방송화면 캡처
JTBC ‘요즘애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요즘애들’ 최연소 드론 세계 챔피언 선수가 출연했다.

31일 방송된 JTBC ‘요즘애들’에서는 ‘세계랭킹 1위 드론 챔피언’이 출연해 드론의 매력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찬 선수는 5살때 처음 우승을 해본 경험이 있는 ‘세계랭킹 1위 드론 챔피언’이었다.

김민찬은 “3살 때부터 아빠를 따라다니다 RC 헬기에 자연스레 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김민찬은 “미니드론, 레이싱 드론, RC 헬기까지 날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민찬의 첫 우승대회 나이도 충격적이었다. 김민찬은 “5살 때 국내 대회에서는 우승했다. 성인들과 대결한 거다”라며 “그냥 조종하는 게 재미있었을뿐”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유재석 삼촌 ‘런닝맨’에서 봤는데 드론을 많이 망가뜨리시더라. 제가 제대로 가르쳐드리겠다”고 말했다.

반면 유재석은 겁쟁이의 면모를 보여 보는 이들을 폭소케했다. 가수 황광희는 “이거 작동하면 재석이 형 도망간다”고 말했다.

실내로 들어와서는 고난도 기술을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졌고, 수준급의 드론 실력에 유재석은 “오늘은 토크를 줄여야 한다”며 기뻐했다.

유재석은 김민찬 선수에게 드론의 매력을 물었고 그는 “아주 높이 올라가면 마치 새가 된 기분”이라고 답했다.

특히 래퍼 김하온이 드론조종을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드론 조종을 하기 전 도다리를 노렸고 “도다리를 타서 스태프들에게 주겠다”고 밝혔다. 결국 고난이도 조종에 성공한 김하온은 도다리를 손에 넣었다.

한편, 멤버들은 ‘밀리터리 덕후’를 만나러갔다. 유재석과 안정환은 “나 진짜 이런거 좋아한다”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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