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첫사랑과의 동거가 시작되었다.
1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2'(연출 이창민|극본 김기호, 송지은, 송미소, 서동범)에서 한수연(문가영 분)은 게스트하우스에서 살게 되었다. 한수연은 취직을 해서 빛을 갚겠다고 말했고, 차우식(김선호 분)은 요즘 취업이 얼마나 힘든 줄 아냐며 한수연과 내기를 했다. 한수연은 일주일 동안 직장을 구하지 못하고 아르바이트도 짤렸다. 이에 차우식은 한수연의 딱밤을 때렸다.
차우식은 막 구하지 말고 적성을 찾아보라고 말했다. 한수연은 아나운서가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김정은(안소희 분)은 딱 어울리는 게 있다며 한수연에게 나래이터 모델일을 구해주었다. 한수연은 부끄러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