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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제법 나왔다"…별, 셋째 임신 중에도 미모는 반짝반짝

입력 2019-04-01 11: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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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인스타
별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가수 별이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1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기(셀카 사기)라는 거 알지만. 어플 범죄라는 거 알지만. 오랫만에 숍 메이크업 받았으니 찍어줘야 한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별은 화려하게 메이크업을 하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다정한 눈웃음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별은 "그나저나 이젠 배가 제법 나와서 일반 의상을 입기가 힘들어졌다. 6개월 임산부 언니를 위해 우리 스타일리스트가 신경써서 준비해준 샤랄라 봄 색깔 원피스 장착하니 자신감 상승"이라고 말했다.

한편 별은 가수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다. 현재 별은 셋째 임신 23주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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