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왼손잡이 아내' 김서라, 찬이 입양아라는 말에 티파니 의심해 가족 회의

입력 2019-04-01 20: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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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2 왼손잡이아내 방송화면캡쳐
사진 = KBS2 왼손잡이아내 방송화면캡쳐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이수경의 가족들이 찬이가 입양아라는 것을 알았다.

1일 방송된 KBS2 일일연속극 '왼손잡이 아내'(연출 김명욱|극본 문은아)에서 찬이가 기절했다. 티파니는 피 공포증이 있다고 말하며, 두번째 남편이 술을 마시고 자신을 때렸고, 그 모습을 보고 피공포증이 생겼다고 말했다. 또한 결벽증이 있었고, 이에 찬이는 문제를 안만들려고 착하게 굴었던 것이 밝혀졌다. 오산하(이수경 분)의 가족들은 안타까워했다.

전 입양센터 직원은 화장실을 다녀와 그만 가겠다고 말했다. 오산하는 직원을 배웅했다. 티파니는 유산된 후 입양한 아이가 찬이라고 말했다. 백금희(김서라 분)은 입양이라는 말에 혹시 어디서 입양했냐며, 정식입양이 맞냐고 질문을 던졌지만 오창수(강남길 분)이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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