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연애의 참견2' 김숙X한혜진, 갈라섰다‥"사랑이다vs아니다" 첨예 대립

입력 2019-04-01 14:01:15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숙이 한혜진, 주우재와 갈라섰다?!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시즌2’ 33회에서는 입 쎈 참견러들을 공포에 몰아넣은 충격적인 결혼 사연이 안방극장까지 혼돈에 빠트릴 예정이다.

내일(2일) 방송에서는 멀고도 험난했던 짝사랑 끝에 결국 결혼에 골인하게 된 한 여자의 사연이 공개된다. 1년 동안이나 절절하게 좋아했지만 자신의 마음을 몰라 주는 직장 선배에게 애를 끓이던 사연녀는 그와 친해지기 위해 갖은 궁리를 하던 중 일생일대의 실수를 저질렀다고.

그녀의 간절한 마음이 통한 것인지 갖은 우여곡절 끝에 결국 그와 맺어지게 되었지만 지난 날의 실수가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며 두 사람을 괴롭힌다. 심지어 결혼을 약속한 두 사람 앞에 또 한 명의 신부가 나타나 스튜디오를 혼돈과 공포에 빠트린다고 해 수 많은 안방 참견러들의 궁금지수를 수직상승 시키고 있다.

이에 참견러들은 각자 분분한 의견을 내놓으며 이 사랑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 갑론을박을 펼친다. 특히 김숙은 사연녀의 안타까운 상황에 이입해 “너무 아픈 사랑이다”라며 탄식을 금치 못한다.

그러나 한혜진은 “이건 안될 것 같다”며 사연 속 고민에 대한 결론을 단칼에 내며 냉정한 태도를 보이는가 하면 주우재 역시 “그냥 끝난 것 아니냐”며 이성적인 태도로 단호함을 뿜어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참견러들의 흥미진진한 대립을 이끌어 낸 기상천외한 사연으로 시청자들의 가슴 속 로맨스를 파괴할 KBS Joy 로맨스 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시즌2’는 내일(2일)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