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냉장고를 부탁해' 안소희, 공유 VS 이이경 "개그코드는 이이경!"

입력 2019-04-01 23:18:54
    • 복사완료!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쳐

[헤럴드POP=박영란 기자]안소희가 공유와 이이경 중 이이경을 선택했다.

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안소희가 상대 배우 이이경에 대해 개그코드가 잘 맞는다고 말했다.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김성주는 "이의경과 잘 맞느냐?"라는 질문에 안소희는 "그렇다. 촬영할 때 이이경이 애드립도 준비해오고 현장 분위기를 재미있게 해준다"라고 답했다.

이이경은 "안소희와 친해지려고 노력한다. 감독님의 지시도 있었다. 그런데 궁금한 게 있다. 안소희에게 연락하면 다음 날에 연락을 준다"라고 말했다. 이에 안소희는 "늦게 확인하기도 하고 아직 친하지 않은데 밤늦게 연락하기가 조심스러웠다"라고 답했다. 안정환은 "이이경이 잘 못했다. 이틀 전에 연락해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소희가 공유와 함께 해변을 걸었다는 제보가 들어오자 이이경은 "한강이라도 걷자!"라고 답하면 서운함을 내비쳤다. 안소희는 "영화 부산행 촬영 당시 배우들과 사이가 좋다. 배우들과 함께 갔다"라고 답했다. 공유와 이이경을 선택하라는 질문에 안소희는 "개그코드는 이이경!"이라고 답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