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정해인이 감기몸살인 상황에서도 팬미팅을 책임감 있게 이끌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1일 정해인의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정해인이 팬미팅 당일 감기몸살로 응급실에 다녀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은 많이 호전됐다. 드라마 촬영을 무리 없이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이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앞서 정해인은 지난 3월 30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첫사랑' 팬미팅을 개최했다. 하지만 팬미팅 시작 직전 응급실에 다녀왔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걱정을 불러일으켰다. 팬미팅 당시 정해인은 "감기몸살이 심하게 와서 팬미팅 1부 시작 전에 응급실을 갔는데 목이 많이 붓고 아픈 상태다"며 "1부 끝나고 2부 들어가기 전에 주사를 또 맞았다"고 고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해인은 MBC 새 드라마 '봄밤' 촬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