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정희' 김신영 "강예원, 진정한 의리 출연…휴가까지 기다려줘"

입력 2019-04-02 13: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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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김신영이 강예원의 남다른 우정에 감사함을 전했다.

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영화 '왓칭'의 배우 강예원, 이학주가 출연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신영은 또한 강예원의 의리에 대해 남다른 감사함을 전했다. 강예원이 '정오의 희망곡' 출연을 위해 노력을 다했다고. 이에 대해 김신영은 "내가 이런 사랑을 받아도 되나 싶을 정도였다"고 얘기하며 부끄러워했다. 강예원은 이러한 것에 대해 "이번에 예능 출연을 안 하게 돼서 '정오의 희망곡' 나오기를 기다렸다"고 얘기했다.

덧붙여 김신영은 "얼마나 나오고 싶으셨으면 제 휴가까지 기다려주셨다"며 "너무 고마웠다. '왓칭' 팀은 이제 주무셔도 된다. 제가 최대한 열심하게 홍보해드리겠다"고 얘기해 깨알 웃음을 터뜨리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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