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울 가는 길"…배슬기, 나날이 빛이 나는 미모

입력 2019-04-02 15: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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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슬기 인스타그램
사진=배슬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배슬기가 나날이 빛나는 미모의 근황을 공개했다.

2일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서울 가는길..이래 더울줄 모르고 #패딩 입었다..#더워죽겠네"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버스에 탄 배슬기가 패딩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따뜻해진 날씨와 다르게 두껍게 입은 패딩을 입고 '더워 죽겠네'라고 투정을 부리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매일 리즈 미모를 달성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배슬기의 모습이다.

한편, 배슬기는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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