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렇게 예쁠 수가"..티아라 소연, 여전한 인형 비주얼

입력 2019-04-03 1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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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인스타
소연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티아라 멤버 소연이 근황을 전했다.

3일 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냥"이라는 짧은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연은 셀카로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고 있다. 큰 눈망울과 갸름한 턱선이 여전히 인형 같은 비주얼을 과시한다. 소연의 미모에 팬들의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소연은 웹드라마 '달콤한 유혹'에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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