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끼줍쇼' 아이즈원 장원영 "언니 졸업식 따라갔다 캐스팅됐다"

입력 2019-04-03 15: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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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이즈원 장원영이 캐스팅 비화를 전했다. 3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는 블락비 피오와 아이즈원 장원영이 2년 만에 다시 찾은 ‘청담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지난 2016년 겨울, 청담동을 처음 찾았던 이경규와 강호동은 청담동 빌라의 철벽 보안 시스템 속에서 혹독한 한 끼 도전을 펼쳤었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장원영은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연예계에 입문했다고 밝혔다. 장원영이 “언니 졸업식에 따라갔다가 캐스팅됐다”고 밝히자, 피오는 “역시 예쁘니까. 저랑 (송)민호는 꿈도 못 꿀 일”이라며 갑자기 친구를 소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장원영을 처음 본 규동형제는 “배우 김희선의 어렸을 때 모습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피오 역시 “전지현 선배님 학생 때 모습 같다”며 칭찬을 더했다. 한편 최연소 밥동무 아이즈원 장원영의 활약은 오늘(3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한끼줍쇼’ 청담동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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