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기은세가 몰디브에서 여신같은 미모를 뽐냈다.
2일 배우 기은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5시간쯤 걸려서 도착한 몰디브"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해변에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기은세는 검은색 오버올 팬츠를 입고 챙이 넓은 밀짚모자로 실용성까지 챙긴 패션을 뽐냈다.
한편, 기은세는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의 ‘조영필’역할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