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름다운 세상' 추자현 "韓 드라마 10년만 복귀..너무 감사한 일"

입력 2019-04-04 14:28:14
    • 복사완료!

사진=민선유 기자
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추자현이 한국 드라마에 약 10년 만에 복귀했다.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임피리얼팰리스서울에서 JTBC 새 금토드라마 ‘아름다운 세상’ 제작발표회에 열렸다.

‘아름다운 세상’은 학교폭력으로 인해 생사의 벼랑 끝에 선 아들의 가족이 아들의 이름으로 진실을 찾아가는 투쟁기이며 서로의 상처와 아픔을 보듬어가는 치유와 성장에 관한 이야기다. 배우 박희순, 추자현, 오만석, 조여정, 이청아 등이 출연한다.

추자현은 '아름다운 세상'에서 아들의 사건 뒤에 감춰진 진실일 찾기 위해 온몸으로 투쟁하는 피해자의 엄마 강인하 역을 맡았다.

추자현은 "여기 오기 전에 미용실에서 헤어메이크업하고 예쁜 옷 입고 준비하는 내내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 들었다"며 "거의 10년 만에 한국에 돌아와서 작품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저한테 너무 감사한 일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름다운 세상'은 오는 5일 금요일 밤 11시 첫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