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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어려운 시절 의지"..'열애' 고승형♥서현숙, 예쁜 사랑에 축하물결

입력 2019-04-04 18: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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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형,서현숙/사진=서보형 기자, 서현숙 인스타
고승형,서현숙/사진=서보형 기자, 서현숙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고승형과 치어리더 서현숙이 2년째 열애 중이다.

4일 오후 고승형의 소속사 STX라이언하트 측 관계자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고승형과 서현숙의 열애 관련 소속사의 공식 입장"이라며 "고승형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2년째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현재도 서로를 의지하며 만남을 이어가는 중이며, 주변의 지지까지 더해져 사랑을 키워가는 중이다"며 "앞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활동할 두 사람의 활동에 더 많은 지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고승형은 지난 2015년 Mnet 예능 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1'에 '중랑천 박효신'으로 출연해 유명세를 얻은 후 최근 첫 싱글 앨범 '할 게 없어'로 데뷔한 신인 가수. 그리고 고승형과 열애 중인 서현숙은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프로축구 FC서울, 프로배구 GS칼텍스의 치어리더로 활약 중이다. 최근 가장 주목 받는 치어리더로 꼽히고 있는 인물이다.

고승형은 열애 인정 이후 소속사를 통해 헤럴드POP에 소감을 전했다. 그는 "어려운 시절을 함께 의지하면 지냈던 마음씨 착한 친구다"고 서현숙을 소개하며 "서현숙 씨에게 많은 지지와 성원 부탁드린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무명 시절 의지가 된 만큼 두 사람의 애정은 누구보다 굳건해 보인다. 이런 모습에 팬들의 축하물결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 고승형과 서현숙이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예쁜 사랑을 키워나가기를 응원한다.

한편 고승형은 지난 3월 28일 첫 데뷔 싱글 '할 게 없어'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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