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짠내투어’ 문세윤X유민상, 터키 먹방투어… 고등어케밥부터 커피 점까지 ‘완벽’

입력 2019-04-07 06: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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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짠내투어’ 방송화면 캡처
tvN ‘짠내투어’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짠내투어’ 설계자 문세윤과 유민상이 먹방투어를 제대로 했다.

6일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문세윤과 유민상이 설계자로 나선 가운데 터키에 원조 먹방집을 데리고 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문세윤과 유민상은 맛의 곱빼기를 보여주겠다며 멤버들을 고등어 케밥집에 데려갔고, 케밥을 먹은 하니는건더기를 발견하고 “하필 내 고등어 케밥에 지느러미가 많았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허경환은 “한국으로 치면 간장 같은 게 있어야 한다”고 안타까워했다.

이에 특단의 조치로 피클 주스를 먹으라고 이야기했고, 이를 먹은 박명수는 “너무 짜다. 1인 1개로 했으면 큰일날 뻔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배가 부르지않다며 옥수수를 시켜달라고 했고, 머뭇거리던 문세윤과 유민상은 멤버들의 요청에 옥수수를 시켰다. 이를 맛본 멤버들은 “인생 옥수수다. 너무 맛있다”며 감탄했다.

이어 유민상과 문세윤은 멤버들을 이스탄불 조식 맛집으로 데리고가 식전빵, 밀크티, 메네멘을 주문했다. 처음 밀크티를 맛본 이들은 싱겁다고 불만을 토로했지만 이내 카이막을 맛보자 너무 맛있다며 감탄했다. 특히 박명수는 한 개 더 시켜달라며 터키에서 밖에 먹을 수 없는 음식이라고 강조했다.

먹방을 마친 이들은 터키식 커피를 맛보러 갔다. 이곳은 커피 점을 볼 수 있는 곳이었다. 처음 커피를 맛본 멤버들은 표정이 좋지 않았고 너무 쓰다고 이야기했다.

결국 문세윤과 멤버들은 점을 봤고 허경환은 결혼을 물어보자 올해 옆에 있는 사람과 결혼을 한다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문세윤은 자녀를 얼마 낳을까라고 물어보자 3명이라고 말했고, 실제 예비 삼남매 아빠인 문세윤은 “소름끼친다”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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