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유하나 이용규 부부가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유하나는 7일 자신의 SNS에 "낯설 만큼 오랜만이었던 너랑 나랑 둘이 수영장. 물에서 둘이 놀면 핸드폰도 없고 마주 보는 시간도 많고 마주 보며 웃을 일도 많고 더 많이 안을 수 있고 내 시선이 딱 너에게만"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하나는 훈훈한 외모의 아들과 함께 수영장을 찾은 모습. 현재 둘째를 임신 6개월 째인 유하나는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녀는 또 "핸드폰 보는 시간이 늘었고 내 몸 무겁다고 누워있는 시간도 많았는데, 정말 많이 소중했던 하루 난 탄 군밤 같은데 넌 사랑스럽다."라는 멘트도 더했다.
한편 이용규 부부는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도헌 군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