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민환♥'율희, 23세 엄마의 소녀 모먼트 '깜찍'

입력 2019-04-06 08:37:58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율희가 러블리한 근황을 전했다.

6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케이큼", "머리 산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율희가 놀이동산 매장에 방문해 캐릭터 인형, 케이크 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23세 소녀 다운 상큼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율희는 남편 FT아일랜드 최민환과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