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박명수가 자신의 결혼 기념일을 기념했다.
7일 방송된 KBS 라디오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가 입담을 뽐냈다.
박명수는 발리로 신혼 여행을 떠난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했다. 현지인 가이드가 한국말을 너무 잘해서 편하다고.
이에 박명수는 "저도 그쪽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며 "어제가 결혼기념일이었다. 즐거웠던 기억이 난다"며 잘 다녀오시길 바란다. 너무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예쁜 아이도 생각해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