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TOP4가 한국에 도착했다.
7일 방송된 JTBC 예능 '스테이지K'에서 첫번째 팀은 예선을 통과한 다섯명의 소녀들로 이루어진 미국 대표팀이었다. 두번째는 캐나다 대표팀으로 솔로였다. 시드니는 혼자 11시간을 걸려 뉴욕으로 가 예선을 치뤘다.
세번째 도전자는 일본 대표팀이었다. 네명의 일본인으로 고교동창으로 이루어져있었다. 일본은 가장 견제되는 나라로 뽑혀왔다. 마지막 챌린저는 독일에서 온 이인조였다. 21살 멜리나는 독일에서 K팝 댄스를 가르치고 있었다. 19살의 에밀리는 한국 팥빙수를 파는 독일 카페에서 일하고 있었다.
통역단도 함께했다. 레드벨벳의 슬기는 너무 기대가 되고 영상만 봐도 누굴 뽑아야할 지 고민된다고 말했다. 미국팀은 한국에서 처음으로 만나 이틀 동안 합을 맞췄다고 말했다.

